혼자 여행을 한다는 것 빛이나는 남자 2007/04/15 15:16


인생을 살아보니 후회가 되는것은 실팬한 것들이 아니라 실패가 두려워 시도조차 하지 않은 것들이었다.



너무 찌뿌둥한 토요일 오전.
항상 주말을 컴퓨터와 시름하다보면 금방 지나가는 무심한 시간놈!!
그러기에 무언가 하고 싶었고,
왠지 사진을 찍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혼자'가 아직 완전히 익숙하지 않은 나는 나와 같은길을 간
사람들의 블로그를 돌다가 찾아낸 멋진 글귀이다.

이 글로 바로 문정동의 공원으로 발길을 돌렸다.

혼자 여행을 한다는거
가끔은 혼자인게 외롭기도 하지만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는 진정한 기회가 아닐까?

그리고 그런 자유는 지금에서나 누릴 수 있는게 아닐까?

그렇게 멋진 사진은 아니지만 오늘의 흔적을 멋지게 담아온 것 같아서 만족스럽다.

요즘은 내가 너무 감성적으로 변하는게 아닌지 의심된다.
뭐~ 그닥 나쁘지는 않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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