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블로거가 되려거든 '트랙백'을 쓰래요~ 분류없음 2009/10/06 11:40
트랙백을 활용해서 베스트 블로거에 다가가는 방법을 알아보죠.
블로그를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베스트 블로거가 되길 바랄 것이에요. 그런데 왜 쉽게 되지 못할까요? 오늘은 베스트 블로거에 따라잡기 위한 방편 중 하나의 방법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참 저도 베스트 블로거가 아니에요. ㅠㅜ 하지만 이런 방법들을 익히고 하나씩 차근차근 실행하다보면 좋은 결과가 올꺼라 생각되기에 글 올려 보아요 ^^
트랙백이란??
댓글은 다들 아시죠??
옛날부터 댓글은 어느 정도의 길이까지 밖에는 쓰지 못했어요.
한마디로 길게 쓰지 못하죠 >.<
그런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생겨난 것이 트랙백, 즉 원격댓글이에요.
댓글 달 내용이 길고, 나중에 그 글을 모니터링해서 관리하고 싶을때.
댓글을 쓰다보니 훌륭한 글이 되서 댓글로 남기기 아쉬울때.
이렇게 기존 댓글의 단점을 보완한 녀석을 '트랙백'이라 부릅니다.
(다른 말로는 '엮은글'이라고도 불린답니다)
단순히 방문자가 많은 블로그가 베스트 블로그에요. (초보자가 보는 극히 쉬운 관점에서 말이죠;;)
베스트 블로거는 평균적으로 다수의 고정 방문자(1,000명 이상)가 있기 때문에 그들이 쓰는 글들이 자주 포털에 소개가 됩니다.
많은 사람이 읽기 때문에 그만큼 추천수가 더 많은 것이죠.
거기에 정보까지 충실하기에 당연히 베스트 글이 되는 거겠죠.
그럼 우리의 상황은 어떤가요??
저의 경우 새글을 올리면 약 100명이 글을 읽고, 추천은 5~30건이 나와요.
내 글도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줘야 가치를 제대로 평가받을 수 있는데..
결국 아무리 발버둥 쳐봤자 1,000명과 100명이 평가하는건 공정하지 못하죠.
(물론 베스트 블로거는 그동안 저희보다 더 열심히 노력한 결과고, 컨텐츠의 질도 훌륭해요 ^^:)
그래서 우리같은 후발 주자는 다른 방법이 필요해요.
100명을 1,000명까지 늘리는 방법!
여기서 트랙백 기능을 제안합니다 ^o^/
우리의 글을 마치 광고처럼 다른 글들에게 링크를 거는거에요.
그렇다고 광고를 달자는건 아니고, '정보제공'이라는 뚜렷한 목적하에 트랙백을 거는거죠.
제 포스트를 예로 들면,
몇일전 '맨발로 흙길을 걸으며 생각하는 여행, 지리산 둘레길'라는 글을 올렸어요.
그리고 이 글을 좀 더 알리기 위해 트랙백을 걸었어요.
일단 네이버와 다음에서 '지리산 둘레길'이라는 검색어로 블로거를 찾아내어서 상단에 있는 블로그며, 여행과 관련된 내용이면 무조건 트랙백을 걸어 주었어요.
제가 트랙백 건 6개의 사이트 하단에는 이렇게 제글이 걸려 있어요.
과연 이렇게 아래에 트랙백 거는 것이 도움이 될까요?
정답은 그럴수도 아닐수도 있어요.
실제로 검색자가 되어보면 알 수 있어요.
처음 피서지를 찾을때 '지리산 둘레길'이란 곳을 알게 되었는데.
너무나 생소한 개념이였어요.
그때 하단에 이렇게 트랙백이 간단히 설명 되어있으면, 불필요한 검색 없이 들어갈 수 있어서 편리했어요.
트랙백 기능을 통해 유입율이 높다는 것은 아니에요.
다만, 트랙백이 원래의 글과 연관성이 있다는 점에서 결코 간과할 수 없다는 것이요.
만약 트랙백 전송한 곳이 하루 방문자가 10,000명인 블로그 글이였다면??
그 홍보 효과는 생각보다 높을 것임은 틀림 없어요.
중요한건 제 글도 다른 베스트 블로거처럼 노출이 되어야할 필요성이 있고, 그 대안으로 손쉬운 트랙백으로 마치 광고 댓글을 다는 듯한 효과를 낼 수도 있다는 것이죠.
베스트 블로거가 되고자 한다면 이런 다양한 방법들을 시도해야하지 않을까 싶어서 글을 올려보아요.
-절대로 관련되지 않은 글에 트랙백을 걸지 말것!
-유입율이 높다고 베스트 블로거라고 단정짓지 말것!
이 글은 홍보쪽에 초점을 맞춰서 방문자를 올리는 것에 대해 기술했지만, 베스트 블로그의 진정한 가치는 정보의 질이에요. 단지 평가를 받기 위해서는 우리도 1,000명의 방문자가 필요하다는 것이였죠!! 결국 정보의 질이 받쳐주지 못하면 유입율이 높아도 단발성 광고로 전락하고 말 것이에요. 그점 꼭 유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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