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말하는 나무가 전하는 메세지 친환경 2009/11/19 17:05
런던 트라팔가 광장에서 펼쳐진, '유령숲 프로젝트'
죽은 나무를 전시함으로써 환경에 대한 경각심과 희망을 전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해요.
우리나라 광화문 광장은 정치적인 용도로 쓰이는 반면에 이곳은 더 큰 세계적인 문제를 가지고 고민하고 있네요.
광화문 광장도 경찰만 돌아다니게 할 것이 아니라, 문화/예술 분야에 대한 공간으로 활용하며 시민에게 다가가는 광장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안젤라 팔머 (Angela Palmer) 작가>
'지난 50년 가나의 열대 우림의 90%가 인간의 개입으로 인해 사라졌습니다. 이제 남은 숲을 엄격하게 규정해야 합니다.' 라며 지속적 재생 가능한 목재 산업으로의 변화 등등을 주장합니다.
"이 작품은 단지 기후 변화에 대한 어둡고 우울한 예술작품이 아니라 미래에 대한 낙관주의와 희망의 정신이 깃들어 있습니다."
"지구온난화와 산림 파괴의 주범으로 꼽히는 산업화가 시작된 영국 런던에서 다시 새 희망을 시작한다"고 예술가는 말합니다.
외국은 이런 활동에 스폰을 해주는 사람이 많은 것 같아요.
부럽지요~!
대한민국도 아직 선진국 대열에 끼지 못했지만 (개인적인 생각)
앞으로는 더 큰 숲을 보는 아티스트들이 생겨나면 좋을 것 같아요. ^^
더불어 이런 전시회가 있으면,
갑갑한 도시에서 자라는 아이들에게 경각심을 일으키고 좋겠네요.
*유령숲 프로젝트(Ghost Forest) 홈페이지
http://www.ghostforest.org/
*안젤라 팔머 (Angela Palmer) 개인블로그
http://www.angelaspalmer.com/
http://www.ghostforest.org/
*안젤라 팔머 (Angela Palmer) 개인블로그
http://www.angelaspalm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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