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폰~ 왜 이 생각을 못했을까?! 빛이나는 남자 2009/12/18 21:29

나름 아이디어를 좋아해서 항상 새로운 서비스와 제품에 대해 생각하는 나~!

오늘 우연히 접한 뉴스에서 본 '베이비폰'이라는 핸드폰 게임서비스!!

발상인 즉슨, 아이들이 핸드폰을 호기심을 갖고 만지며, 부모 입장에서는 마구 버튼을 눌러버려 조작이 잘못되지 않는 문제점에서 비롯된 프로그램 같다.

그때 머릿속에 스쳐지나가는 모습~
'내 친척 동생이 와서 핸드폰을 만지던 모습!'
그 모습을 나도 보았었는데... 이런 아이디어를 생각해내지 못했었다.


<T스토어에 올라온 베이비폰 서비스>

난, 뭔가 대단한걸 찾아다닌 것이였을까?!
그런건 아닌데...
앞으로 생활을 좀 더 디테일하게 관찰하며 생각하도록 노력해야 겠다.
나도 분발할꺼야!! (^^)!

정말 심플하면서 멋진 서비스다.
이 서비스를 생각하고 고안한 그에게 부러움과 갈채를 보내는 바이다.
대단해~!!



예전에는 '이제 더이상 쉽게 발명할 수 있는게 없겠다'라는 생각이였지만, 큰 숲을 보고, 변하는 환경을 보면서
그 생각이 잘못됬음을 눈치채는데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현재는 이미 모든것들이 만들어진 것 같지만, 시선을 달리하면 그렇지만도 않다.
인터넷이 태어나고,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들이 생겨나고, 지구온난화가 도래하면서도 그렇다.



콜롬버스가 계란을 세울때, 야유하는 사람이 되고 싶지는 않다.
그의 발상에 존경을 표하고 그에게서 배워 더 뛰어난 사람이 되려 노력하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그것이 나의 작고 위대한 꿈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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