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첫화면 꾸미기 베타 테스터를 모집하는군요. (응모사유) 분류없음 2010/03/06 14:52


주소 http://notice.tistory.com/1478


베타 테스터가 되기 위한 이유

티스토리를 처음부터 써오던 사용자로써, 티스토리 블로그의 모든 기능을 활용할줄 아는 유저이기 때문에 앞으로 업데이트될 새로운 기능을 미리 써보고 피드백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먼저 써보고 싶은 얼리어덥터의 욕구 때문에 베타테스터를 하고 싶습니다.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좋았던 기능 / 가장 불편했던 기능

가장 완벽한 기능은 '사이드바'라고 생각됩니다. 소스의 불편함 없이 손쉽게 드래그만으로도 기능을 사용할 수 있어 초보자들도 사용하기 쉽게 되어있고, 더불어 고급 유저를 위해 [태그 입력기]라는 기능을 제공하여 좀 더 다양하게 사이드바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댓글알리미'의 경우도 좋은 기능이라 생각됩니다. 대부분이 잘 모르는 기능이긴 하지만, 내가 다른 블로그에 올린 댓글을 본인 블로그 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매력적이죠.

가장 불편한 기능으로는 관리자 모드내의 (스킨용) 파일업로드 공간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저같은 경우는 공지사항이나 몇몇 이미지들을 주기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파일업로드 공간에 이미지 파일을 저장하는데. 가끔 스킨을 변경하면 모든 파일이 사라지거나 중복되 사라지게 됩니다. 즉 스킨을 위한 파일업로드 공간만 존재하고, 사용자가 원하는 이미지나 파일을 저장할 공간이 없다는 것이죠. 물론 이용자가 그리 많지는 않겠지만, 중고급 유저를 위해서는 별도의 이미지 업로드 공간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최소한 블로그 로고를 저장하는 공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추가로.. 글 작성시 트랙백을 여러개 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또는 풀다운 메뉴로 만들어서 자주 쓰는 트랙백 주소로 전송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저같은 경우 이글루스와 다음지식에 트랙백을 자주 거는데. 매번 비슷한 주소를 글 쓴 후에 적으려니 번번히 까먹거나 귀찮아 지는 경향이 있어요. 이걸 자동화나.. 즐겨쓰는 트랙백 기능으로 만들면 좋겠네요.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


초기 티스토리를 하면서 제 블로그로 된 도장을 선물 받았습니다. 물론 티스토리에서 이벤트로 진행했던 일이지만 무언가 아무런 댓가 없이 제 블로그만의 명함을 만들어 주신것에 대해 무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티스토리를 고집하며 다른 분들께도 꼭 티스토리를 권한답니다. 티스토리를 벗어나 '다음'이란 회사에 열렬한 팬이 되었었죠. 지금 생각하면 오프라인으로 무언가를 받았다는 것이 가장 큰 기억에 남네요.


본인이 사용하는 사용 환경 (OS 및 인터넷 브라우저 버젼)

1. 노트북
윈도우7 / 익스플로러8

2. 데스크탑
윈도우XP / 익스플로러7 & 구글 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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